강의후기

수강하신 회원들이 남긴 후기입니다.

약침전문가과정 수료완료 후기올립니다.

작성자 현주희2025. 6. 9.조회 77

그동안 환자의 아픈 부위나 신경 포착된 부위가 있으면 그 곳을 찾아서 대충 놓아도 되는 인슐린 주사기로 약 액이 알아서 흘러가니 효과가 있겠지 생각해서 크게 부작용도 없는 약침을 사용해왔습니다.
그러나 이번 강의를 들어보니 제가 착각하는 부분이 많았었고, 특히 봉약침에 대해 기존에 제가 갖고 있었던 편견을 버리게 되는 알차고 유익한 실습였습니다.

정확하게 놓는 방법을 알려주다보니 긴 약침을 놓아도 두렵지 않는 "침"처럼 자유자재로 약침을 놓 수 있게 하는 강의였습니다
.

짧은 실습기간지만 실습내내 교육위원인 한의사 원장님이 조 별로 어떻게 하면 환자가 아프지 않고, 심지어 솜하나의 역할까지 환자 입장에서 생각할 줄 아는 한의사가 되게
앞으로 세세하게 환자를 치료할 수 있게 도와주셨습니다
.
진심으로 저희 조의 교육위원님(되돌아보니 성함도 못 물어보고 왔네요ㅜㅜ)께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조별 실습전에 임상경험이 많으신 한의사원장님이 나오셔서 우리가 놓는 약침이 환자의 어느 부위에 어떻게 도달할 것인가를 알려주셨고 안 아프게 놓는 방법까지 너무나 귀에 속속 들어오게 알려주셨습니다.

증상에 따라서 어떤 약침을 어떻게 얼마나 어디에 놓는지에 대해서 많은 노하우가 담겨있어서 정말 유용하고 임상 활용에 도움이 많이 될 만한 강의였습니다
특히 봉침강의가 인상적이였습니다. 개원이래로 한번도 쓴 적 없는 봉침을 앞으로 쓸 수 있게 도와주셨습니다.
 

아쉽게도 짧은 강의라, 아직 봉침이나 긴 약침에 대한 두려움이 "완전" 살아지지 않았고 개별로 여쭈고 싶지만 어떻게 어디로 질문을 드려야지가 잘 모르는 상태에 강의가 끝났습니다.

임상약침학회부설탕전실은 3년전부터 등록했지만 많이 이용못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봉침을 비롯해 더 많이 더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그러기 위해 안전하고도 효과적으로 시술하기 위해서 자주 질문도 할 수 있게 루트를 알려주신다면 더더욱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 미용약침 그리고 미용기기도 도입할 예정입니다. 그러기위해 약침학회의 도움이 더 절실하게 필요할것같습니다.

잘 부탁드리고 날로 발전하는 약침학회를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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