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후기

수강하신 회원들이 남긴 후기입니다.

26년 약침 전문가 과정을 돌아보며

작성자 정성엽2026. 6. 8.조회 47

 임상을 오랬동안 하면서 주로 특화질환 위주로 진료를 해왔기에 약침을 그렇게 중요하게 사용하지 않았던것같습니다

 한때 고밀도 봉독도 써보기도 했지만 어느순간 부터 회장님의 말씀처럼 청구를 위한 약침으로 사용해오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약침을 진정한 치료의 도구로 사용할 계기가 된것같아 감사드립니다 

 따로 배우지도 않고 그냥 사용했던 주사기. 익숙했던 방법들에서 벗어나 주사기 잡는법부터 다시 한번 짚어보면서 환자들에게 참 아프게 시술을 해왔다는 반성도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은 그냥 특정 약침 용량 깊이를 고민하지 않고 대충 적당히 놓고 효과 있겠지정도의 안이한 생각으로 사용해왔던 것 같습니다 익숙치 않은 자리에는 시술도 꺼리고 인슐린 주사기로만 시술을 해왔습니다

 

왕복 7~8시간 운전해서 두 번이나 서울을 오간 보람이 있는 강의였습니다

 

온라인 강의를 듣고 예습된 상태에서 다시 현장강의와 실습을 통해 충분히 체득할수 있는 강의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평소 잘 놓지 않았던 근육과 자리들도 직접 맞아보고 시술을 해봄으로써 안전하게 시술을 할수 있게 되고 환자들의 통증정도도 공감할수 있어 의미가 있었습니다

약침종류 깊이 용량등에 대한 가이드가 잘 정리되어 제공되어 쉽게 적용할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장요근, 견갑하근 귀래혈 등 평소 잘 놓지 않았던 부위에도 약침을 적극 활용할 수 있게 되었고

디스크 포인트와 협척혈의 시술로 디스크 환자들 치료에 좀 더 효과적인 진료를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손목 발목 등 사지말단의 부위도 좀더 통증없이 디테일하게 치료하게 되어 만족합니다

또한 안 회장님의 내과 질환 파트에서 매출에 바로 도움될수 있는 패키지구성법은 바로 한의원에 적용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는 부원장들에게 이강의를 통해 교육할수 있는 자료와 기준이 생겨 아주 만족합니다

2주간 열의를 다해 강의해주시고 실습을 도와주신 강사분들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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